2007년 04월 19일
해뜰날
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
슬픔도 괴로움도 모두모두 버려라
안 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
쨍 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
뛰고뛰고 뛰는 몸이라 괴로웁지만
힘겨운 나의 인생 구름 걷히고
산뜻하게 맑은 날 돌아온단다
쨍 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
쨍 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.
처음 알았다..
이노래가 이렇게 맘에 와 닿다니..
최근 내가 보낸 몇주는..정말..최악이다.
최악..
닥치고 노래나 불러야지.
# by | 2007/04/19 10:52 | in Korea


